25.03.11 지난한 나날들이었다. 조금만 더 여유가 있었더라면- 싶은 아쉬운 부분들도 존재하지만 지금부터 잘 꾸며나가면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살겠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일상다반사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