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 비도
제공 : 네이버시리즈 / 문피아
상태 : 연재중
개인 별점 : 4.2 / 5
별 생각 없이 봤는데
매우 재미있다.
약간 어벙하고 유치한 듯한 것이 매력 포인트.
이야기의 진행에 맞춰 바뀌는 삽화도
-작가가 직접 그린 가내수공업-
한 몫 한다.
주인공은
스탯 배분에 실패 성공 하여
잠재력 무한, 불굴의 정신을 가진
한 마리 실뱀이 되었다.
W의 의지를 이은, 하얀 뱀.
당연히 중도하차 할 줄 알고 찍먹했는데
정신차려 보니 연재분을 다 읽었다.
이것도 매일 한 편씩 달리게 생겼다.
... 다음엔 꼭 완결작으로 시작해야지.
사아악.
- 크고 멋진 뱀.
- ""... 뱀 ...""
뭣.
""... 돌이... 뱀돌이?""
뱀돌이?
뱀뱀이도 우르오로스도 아니고.
뱀돌이라니.
""그 하얀 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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