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사이토 히토리 / 정연주출판 : 경향BP 출간 : 2016.07.05 이 책의 저자 사이토 히토리는 거침없이 말한다."내가 착한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선에 강하려면 악에 강해야 하는 법, 그건 바로 '악을 이해하는' 통찰력을 길러야만 한다는 뜻이다." 그가 알려주는 '고급 기술'들은 무심코 읽다가 흠칫하게 된다. 하지만 허황된 이야기 같지는 않다. 뉴스 기사에서 몇 번이나 실렸던 바로 그 내용들 아닌가. 단지 그게 내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보지 못했을 뿐이다. 저자는 스스로를 '상인'이라고 칭하지만, 그가 말하는 '사장'은 '리더'에 가깝다.끊임없이 시류를 읽으며 다음 내디딜 수를 살피는 자, 자신이 믿는 가치를 위해 직원들을 설득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