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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따블] 정치인이 정치를 너무 잘함

활자가 흐르는 이야기/Web

by 일루젼 2025. 11. 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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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따블
제공 : 네이버시리즈 / 문피아
상태 : 연재중 

 

개인 별점 :  4.7 / 5

 


 

 

작가의 전/현 직업이 궁금하다.

 

보좌관 출신인가...?

 

그런데 전작들이 꽤 있네...?

 

???

 

 

우선 작품 자체의 재미가 출중하다.

 

캐릭터성도 확실하고,  그 세계관 안에서의 핍진성도 좋은 편이다.

 

다만 읽으면 읽을수록

 

이 작품이 '현실'이 아니어서 아쉬워진다는 부작용이 있다.

 

 

크게 관심이 없던 사회 현상 / 문제에 대해 

 

자신도 모르게 여러 입장에서 '교육'되고 만다.

 

 

오...

 

최근 읽은 것들 중

 

가장 인상적이었고, 가장 좋았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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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국회 법 개정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정책기획관이 말했다.

친권, 의료 동의, 교육 및 행정상 법정대리인 인정 같은 권한들은 민법이나 아동복지법에 걸려 있다. 

지자체에서 조례 정도로 임의로 바꾸기 어렵다.

윤혁이 직접 국회에 입법을 제의하고 정치질을 해서 싸우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너무 오래 걸린다.'

 

국회는 지금 정도현 총리와 전면전을 치르는 중이라 정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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