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 정따블
제공 : 네이버시리즈 / 카카오페이지 / 문피아 / 리디
상태 : 완결
개인 별점 : 4.7 / 5
KW북스가 작품을 보는 눈이 좋은 것 같다.
<정치인이 정치를 너무 잘함>을 읽고
작가의 다른 작품이 궁금해져서 시작했다가
그대로 빠져들었다.
<턴제의 마법사>는
호흡, 분량, 전개, 설정
모든 면에서 수작이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혜담과 예르닐의 포지션이 겹치면서 나온
약간의 모호함...?
하지만 그 부분까지 포함해서도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이었다.
그냥 '강했기 때문에' '운이 좋았기 때문에'가 아닌
(약간의 기연적 요소는 있지만 그마저도 설정인)
컨트롤 프릭 주인공...!
작가의 이전 작품들도 정주행하려 한다.
추천!
"적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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