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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버거워 (혹은 벅차) 이 곳을 잠시 잊고 살았었다.
딱히 그 시간 동안 무언가를 했다!고 할 건 없는데도 많은 일들을 겪었고 많은 것들에 시간을 썼다.
해야 할 것만 가득 차 있는 느낌에 짓눌리기도 했고...
뭐 여튼, 잘 살아 있고.
이런 것들을 해야겠다는 계획들로 가득 차 있으며.
여전히 그냥 저냥 잘 살고 있다는 것 정도.
일과 강의 듣기를 겸하느라 책도 거의 못 읽고 있다.
생계가 안정이 되어야 교양과 취미에 여력을 쏟을 텐데...
어느덧 1년이라니 싶을 뿐.
연기와 뼈의 딸이 영화가 되는구나, 내 응원팀은 가을 야구를 하는 걸까, 아 조윤에서 책이 또 나왔네 사야겠다.
100M II 는 살만 한 거 같은데 지를까. 나 가을에 뭐 입지?
뭐 이런 생각들을 하는 중이다.
그래도 짬을 내서 포스팅을 다시 해볼까 싶다.
가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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