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에릭 프랭클린 / 김지민 출판 : 인플루엔셜 출간 : 2024.06.27 무언가를 매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재능이라는 생각이 든다.지치지 않는 꾸준함이 아니어도 좋다. 잠시 쉬어갈 때가 있어도 좋다. 그만두지 않고 계속 붙들고 있을 수 있는 끈기만 있다면 변화는 찾아온다. 그러고 싶은 무언가가 있느냐 아니냐의 문제다. 올해 여유 시간을 만들면서 기대했던 건 자유로운 휴식이었는데, 내 예상과는 달리 나의 최근 몇 년이 이미 휴식기였던 모양이다. 이렇게 등을 밀어주는 힘이 있을 때는 저항하기보다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좋다는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자꾸만 미적거리게 된다. 이 책은 의식을 세포의 안과 밖으로 보내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소통이라는 표현이 어..